이지아, 실물이 더 예쁜 '46세 동안미인'! 내추럴 웨이브에 트위드 재킷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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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한 셀카 컷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핑크와 블랙이 섞인 트위드 재킷에 프린팅 티셔츠, 어두운 데님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룩으로 등장했다.



격식을 갖춘 듯 보이면서도 편안한 무드가 돋보이는 이 조합은 ‘셀카룩’의 정석이라 할 만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수수한 메이크업, 그리고 밝은 자연광 아래에서도 빛나는 피부는 ‘이지아표 우아함’의 진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셀카를 찍으며 보여준 여유로운 미소와 소탈한 제스처는 그녀의 일상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트위드의 고급스러움과 데님의 편안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번 스타일링은, 이지아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작품 활동 이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소통하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셀카 한 장에도 스타일과 여유, 감성이 담긴 이지아. 그녀의 일상 속 순간들이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힐링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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