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우량아 딸 공개 "8개월에 몸무게 10.5㎏ 두돌 수준"(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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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우량아 딸을 공개했다.
4월 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6회에는 조혜련, 풍자, 랄랄, 박제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산 소식을 축하받은 랄랄은 "딸이 8개월인데 이제 기어다닌다. 이틀 전에 처음 '엄마'했다. 기절할 뻔했다. 너무 행복하다"고 자랑했다.
랄랄은 딸도 본인처럼 "텐션이 다르다"며 "난 애를 안 키워봐서 몰랐는데 보시는 분들이 '7, 8개월 때 소리지르는 애는 없다'고 하더라. 딸인데 에너지가 아들보다 더 넘친다"고 밝혔다.
또 딸이 "영유아 검진 100명 중 2등을 했다"며 "키랑 몸무게는 8개월인데 두돌 수준이다. 몸무게가 지금 거의 10.5㎏"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본명 이유라)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및 임신 사실을 동시에 전했다. 같은 해 7월 12일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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